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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일가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가 사실이 아니라며 강경 대응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YG는 회사에 최순실 씨 언니의 딸인 장시호 씨가 입사한 사실이 없고 싸이와 장 씨는 만난 적도 없으며 아는 사이도 아니라면서 친분 관계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싸이가 회오리 축구단에 소속된 사실도 없다며 사실무근인 내용을 전파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YG는 회사에 최순실 씨 언니의 딸인 장시호 씨가 입사한 사실이 없고 싸이와 장 씨는 만난 적도 없으며 아는 사이도 아니라면서 친분 관계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싸이가 회오리 축구단에 소속된 사실도 없다며 사실무근인 내용을 전파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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