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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그룹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100% 시청자 투표를 통해 뽑힌 그룹 '위너'인데요,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이여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빅뱅 이후 YG에서 8년 만에 내놓는 남성 그룹 '위너'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 데뷔를 앞두고 있는 '위너'는 자작곡 'Go up'으로 일본과 태국 등 4개 나라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장벽이 높다는 미국 아이튠즈에서도 100위 안에 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닛칸스포츠와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6대 스포츠 신문은 위너의 탄생을 대서특필했습니다.
[인터뷰:강승윤, '위너' 리더]
"본인의 꿈을 향해서 외길을 걸어간다고 얘기하잖아요. 정말 다른 길로 빠질 수도 없고 이 길만을 위해서 열심히 올라 왔는데 이제는 뭔가 고지가 눈앞에 보이니까 저 위로 올라가자."
'위너'는 무려 두 달 동안 두 팀이 TV 생방송으로 경연을 벌여 시청자 투표로 뽑힌 그룹입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과 태국 등 10여 개 아시아 국가에도 방영되며 해외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100% 시청자 투표로 이뤄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었습니다.
[인터뷰:남태현, '위너' 멤버]
"이기려는 마음보다는 진짜 우리 무대를 우리가 만족하게 만들어서 우리가 그 무대에서 즐기고 내려오면 되겠다. 그 생각을 하고 이기고 지고의 생각을 두번째 배틀에서부터 거의 떨쳐내고 무대를 임하니까 뭔가 좀 더 무대가 재밌고..."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미소년 외모에 탄탄한 실력까지 갖춘 이들은 신인답지 않은 여유 있는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습니다.
이번 달 빅뱅의 일본 6대 돔 투어 공연에서 오프닝 무대에 서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인터뷰:강승윤, '위너' 리더]
"저희가 앞으로도 더 나아진 모습 그리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찾아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지금도 아직까지도 저희가 밤을 새우면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십시오."
YTN 이여진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그룹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100% 시청자 투표를 통해 뽑힌 그룹 '위너'인데요,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이여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빅뱅 이후 YG에서 8년 만에 내놓는 남성 그룹 '위너'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 데뷔를 앞두고 있는 '위너'는 자작곡 'Go up'으로 일본과 태국 등 4개 나라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장벽이 높다는 미국 아이튠즈에서도 100위 안에 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닛칸스포츠와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6대 스포츠 신문은 위너의 탄생을 대서특필했습니다.
[인터뷰:강승윤, '위너' 리더]
"본인의 꿈을 향해서 외길을 걸어간다고 얘기하잖아요. 정말 다른 길로 빠질 수도 없고 이 길만을 위해서 열심히 올라 왔는데 이제는 뭔가 고지가 눈앞에 보이니까 저 위로 올라가자."
'위너'는 무려 두 달 동안 두 팀이 TV 생방송으로 경연을 벌여 시청자 투표로 뽑힌 그룹입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과 태국 등 10여 개 아시아 국가에도 방영되며 해외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100% 시청자 투표로 이뤄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었습니다.
[인터뷰:남태현, '위너' 멤버]
"이기려는 마음보다는 진짜 우리 무대를 우리가 만족하게 만들어서 우리가 그 무대에서 즐기고 내려오면 되겠다. 그 생각을 하고 이기고 지고의 생각을 두번째 배틀에서부터 거의 떨쳐내고 무대를 임하니까 뭔가 좀 더 무대가 재밌고..."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미소년 외모에 탄탄한 실력까지 갖춘 이들은 신인답지 않은 여유 있는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습니다.
이번 달 빅뱅의 일본 6대 돔 투어 공연에서 오프닝 무대에 서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인터뷰:강승윤, '위너' 리더]
"저희가 앞으로도 더 나아진 모습 그리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찾아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지금도 아직까지도 저희가 밤을 새우면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십시오."
YTN 이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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