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금품 살포 논란' 때문에 연기됐던 조계종 부산 범어사의 주지 선거가 다음달 25일 치러집니다.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범어사 교구선거관리위원회는 연석회의를 열고 범어사 주지 후보자 선출을 위한 산중총회를 다음달 25일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범어사 주지 선출을 위한 산중총회는 당초 오는 27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지난달 30일 중앙선관위의 결정에 따라 연기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범어사 교구선거관리위원회는 연석회의를 열고 범어사 주지 후보자 선출을 위한 산중총회를 다음달 25일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범어사 주지 선출을 위한 산중총회는 당초 오는 27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지난달 30일 중앙선관위의 결정에 따라 연기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