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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 합법 다운로드를 권장하는 문화 캠페인 활동인 '굿 다운로더 캠페인'에 스타들이 나섰습니다.
'굿 다운로더 캠페인 본부'는 "어제 저녁 배우 정우성 씨와 김태희 씨 등 국내 톱스타들이 영상물 합법 다운로드를 권장하는 공익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캠페인 위원장인 배우 안성기 씨는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불법 다운로드 단속 같은 부정적 접근이 아닌 합법 다운로드를 권장하는 긍정적 캠페인으로 앞으로 저작물 보호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대국민 캠페인을 톱스타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캠페인에는 어제 촬영한 10여 명을 포함해 모두 30여 명의 스타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촬영한 광고는 다음달 1일부터 전국의 극장과 온라인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2달 동안 방영됩니다.
이승현 [hyu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굿 다운로더 캠페인 본부'는 "어제 저녁 배우 정우성 씨와 김태희 씨 등 국내 톱스타들이 영상물 합법 다운로드를 권장하는 공익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캠페인 위원장인 배우 안성기 씨는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불법 다운로드 단속 같은 부정적 접근이 아닌 합법 다운로드를 권장하는 긍정적 캠페인으로 앞으로 저작물 보호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대국민 캠페인을 톱스타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캠페인에는 어제 촬영한 10여 명을 포함해 모두 30여 명의 스타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촬영한 광고는 다음달 1일부터 전국의 극장과 온라인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2달 동안 방영됩니다.
이승현 [hy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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