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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원전 전문가들이 지난 달 말 원자로 냉각을 위해 추천했던 '수장 냉각'법을 일본이 채택할 것으로 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장순흥 카이스트 교수 등 국내 원전 전문가들은 지난 달 말 YTN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자로의 냉각을 위해 압력용기와 격납용기 사이에 냉각수를 집어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방법은 일본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수장냉각'법으로 원자로와 격납용기를 보호하는 효과와 함께 방사성 물질의 누출도 막을 수 있다고 장 교수는 밝혔습니다.
김진두 [jd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순흥 카이스트 교수 등 국내 원전 전문가들은 지난 달 말 YTN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자로의 냉각을 위해 압력용기와 격납용기 사이에 냉각수를 집어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방법은 일본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수장냉각'법으로 원자로와 격납용기를 보호하는 효과와 함께 방사성 물질의 누출도 막을 수 있다고 장 교수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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