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냄새를 맡는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파킨슨병의 예고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태평양보건연구소가 남성 2,2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파킨슨병이 시작되기 최소한 4년 전부터 후각기능이 떨어지면서 냄새를 제대로 못 맡는 신호가 나타났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연구소는 신경세포 안에서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뭉치는 현상이 파킨슨병 환자의 후각 구조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태평양보건연구소가 남성 2,2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파킨슨병이 시작되기 최소한 4년 전부터 후각기능이 떨어지면서 냄새를 제대로 못 맡는 신호가 나타났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연구소는 신경세포 안에서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뭉치는 현상이 파킨슨병 환자의 후각 구조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