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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디디추싱에 가입한 차량 운전기사가 승객을 성폭행하고 살해하는 사건이 3개월 만에 또 발생했습니다.
홍콩 명보는 지난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디디추싱에 등록된 차량을 이용한 20살 여성이 차량 운전자에게 성폭행 당한 뒤 살해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운전기사는 이 여성을 태우고 야산으로 끌고가 범행한 뒤 시신을 부근에 유기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명보는 전했습니다.
앞서 디디추싱 차량 등록기사가 승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사건은 지난 5월에도 발생했습니다.
디디추싱은 지난 5월 살인 사건 발생 후 안전 강화 대책을 내놓았지만, 3개월 만에 살인 사건이 다시 발생하면서 위기에 몰리게 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콩 명보는 지난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디디추싱에 등록된 차량을 이용한 20살 여성이 차량 운전자에게 성폭행 당한 뒤 살해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운전기사는 이 여성을 태우고 야산으로 끌고가 범행한 뒤 시신을 부근에 유기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명보는 전했습니다.
앞서 디디추싱 차량 등록기사가 승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사건은 지난 5월에도 발생했습니다.
디디추싱은 지난 5월 살인 사건 발생 후 안전 강화 대책을 내놓았지만, 3개월 만에 살인 사건이 다시 발생하면서 위기에 몰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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