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20미터는 족히 돼 보이는 나무 위에서 10일 동안 내려오지 않던 고양이.
보다 못해 소방관이 줄을 타고 올라갔지만 두려웠던 고양이는 그 높이에서 그냥 뛰어내립니다.
유연성 덕에 목숨은 건졌지만,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누군가 쏜 화살이 목에 꽂힌 이 거위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멉니다.
자막뉴스 제작 : 육지혜 에디터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보다 못해 소방관이 줄을 타고 올라갔지만 두려웠던 고양이는 그 높이에서 그냥 뛰어내립니다.
유연성 덕에 목숨은 건졌지만,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누군가 쏜 화살이 목에 꽂힌 이 거위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멉니다.
자막뉴스 제작 : 육지혜 에디터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