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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 광장에서 미사를 끝낸 뒤 신자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친근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교황은 오는 8월 한국 방문 계획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신호 기자입니다.
[기자]
10만 인파가 운집한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
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석 설교로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미사를 마친 뒤에는 군중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셀카'를 찍는 신자들 앞에서 자연스레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순례객이 권한 차도 반갑게 받아 마시며 특유의 친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8월 한국 방문 일정도 밝혔습니다.
[인터뷰:프란치스코, 교황]
"오는 8월 15일 대한민국 대전에서 아시아 대륙에서 모인 청년들과 만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히게 돼서 기쁩니다."
한국 방문 일정을 교황이 직접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일정입니다.
아시아 가톨릭 신자들이 모이는 청년대회에 참석하고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미사도 봉헌할 계획입니다.
한국 천주교는 평소 교황의 성품처럼 이번 방문 행사도 간략하고 소박하게 진행하기로 교황청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호[sino@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 광장에서 미사를 끝낸 뒤 신자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친근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교황은 오는 8월 한국 방문 계획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신호 기자입니다.
[기자]
10만 인파가 운집한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
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석 설교로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미사를 마친 뒤에는 군중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셀카'를 찍는 신자들 앞에서 자연스레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순례객이 권한 차도 반갑게 받아 마시며 특유의 친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8월 한국 방문 일정도 밝혔습니다.
[인터뷰:프란치스코, 교황]
"오는 8월 15일 대한민국 대전에서 아시아 대륙에서 모인 청년들과 만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히게 돼서 기쁩니다."
한국 방문 일정을 교황이 직접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일정입니다.
아시아 가톨릭 신자들이 모이는 청년대회에 참석하고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미사도 봉헌할 계획입니다.
한국 천주교는 평소 교황의 성품처럼 이번 방문 행사도 간략하고 소박하게 진행하기로 교황청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호[sino@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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