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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올해 유난히 눈이 많이 온 탓에 제설제가 동이나서 식용 소금까지 제설용으로 팔리고 있다는 뉴스 전해드렸었는데요.
캐나다에서는 이렇게 제설을 한다고 하는군요.
왼쪽의 노란색 특수 차량이 진공청소기처럼 순식간에 눈을 빨아들여 오른쪽에 있는 대형 트럭에 뿌려주는데요, 한 대의 트럭에 눈이 가득 차면 또 뒤에 대기하고 있던 빈 트럭이 앞으로 나옵니다.
마치 눈 치우는 공장처럼 착착 돌아가는데요, 아무래도 눈이 많이 오는 나라다보니 제설방법도 진화된 것 같죠?
누리꾼들은 눈만 오면 동원되는 군인들이 가장 이 기계를 탐낼 것 같다, 우리나라도 이제 이런 기계를 수입해야 한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올해 유난히 눈이 많이 온 탓에 제설제가 동이나서 식용 소금까지 제설용으로 팔리고 있다는 뉴스 전해드렸었는데요.
캐나다에서는 이렇게 제설을 한다고 하는군요.
왼쪽의 노란색 특수 차량이 진공청소기처럼 순식간에 눈을 빨아들여 오른쪽에 있는 대형 트럭에 뿌려주는데요, 한 대의 트럭에 눈이 가득 차면 또 뒤에 대기하고 있던 빈 트럭이 앞으로 나옵니다.
마치 눈 치우는 공장처럼 착착 돌아가는데요, 아무래도 눈이 많이 오는 나라다보니 제설방법도 진화된 것 같죠?
누리꾼들은 눈만 오면 동원되는 군인들이 가장 이 기계를 탐낼 것 같다, 우리나라도 이제 이런 기계를 수입해야 한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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