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멘트]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천사도 있죠.
경기에서 패배한 한 네덜란드 축구선수가 천사에게 위로를 받았는데요.
화면보시죠.
데 그라프샤프 미드필더 로히르 마이어 선수입니다.
리그 최종전에서 패배한 후 경기장에 주저앉아 있는 아빠 곁으로 딸이 다가와 어깨를 토닥여주네요.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아빠와 똑같은 유니폼까지 갖춰 입었는데요.
아직 어린 나이지만 낙심한 아빠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속 깊은 딸입니다.
누리꾼들은 "경기는 졌지만 행복할 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천사는 딸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천사도 있죠.
경기에서 패배한 한 네덜란드 축구선수가 천사에게 위로를 받았는데요.
화면보시죠.
데 그라프샤프 미드필더 로히르 마이어 선수입니다.
리그 최종전에서 패배한 후 경기장에 주저앉아 있는 아빠 곁으로 딸이 다가와 어깨를 토닥여주네요.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아빠와 똑같은 유니폼까지 갖춰 입었는데요.
아직 어린 나이지만 낙심한 아빠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속 깊은 딸입니다.
누리꾼들은 "경기는 졌지만 행복할 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천사는 딸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