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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망슈 중죄 재판소는 자신이 낳은 영아 6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셀린 르사주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르사주는 재판에서, 2000년부터 2007년 자신과 두 명의 동거인 사이에 낳은 영아 6명을 살해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자신의 범행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영아 4명은 질식사했고 2명은 목이 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르사주는 전 동거인이 폭력적이었고 자신이 공포 속에 지냈다고 주장했지만, 수사관들은 숨진 아기들 아버지에게서 억압적인 태도를 발견할 수 없었고 르사주도 특별한 정신적 문제가 보이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르사주는 재판에서, 2000년부터 2007년 자신과 두 명의 동거인 사이에 낳은 영아 6명을 살해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자신의 범행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영아 4명은 질식사했고 2명은 목이 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르사주는 전 동거인이 폭력적이었고 자신이 공포 속에 지냈다고 주장했지만, 수사관들은 숨진 아기들 아버지에게서 억압적인 태도를 발견할 수 없었고 르사주도 특별한 정신적 문제가 보이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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