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세계보건기구, WHO는 겨울에 접어들고 있는 북반구에서 신종 플루 바이러스 활동이 급속히 늘고 있고 기온이 낮아질수록 피해가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후쿠다 게이지 WHO 사무차장은 기자회견에서, 북반구 월동기에 신종 플루 바이러스 활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심각한 수준의 감염과 사망 사례가 계속 보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럽과 중앙 아시아에서 신종 플루 감염과 사망 사례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신종 플루 바이러스 변종이 나타났다는 증거는 아직 없고 현재 처방되는 항바이러스제는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후쿠다 게이지 WHO 사무차장은 기자회견에서, 북반구 월동기에 신종 플루 바이러스 활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심각한 수준의 감염과 사망 사례가 계속 보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럽과 중앙 아시아에서 신종 플루 감염과 사망 사례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신종 플루 바이러스 변종이 나타났다는 증거는 아직 없고 현재 처방되는 항바이러스제는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