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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클럽에 가서 흥을 내고 싶어도 망설여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몸매가 안 따라주는 경우 세련된 멋쟁이들이 모이는 클럽으로 향하기가 두려운 것이 사실인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비만인 전용 클럽이 문을 열었습니다.
미국 유명 토크쇼, 닥터 필에 소개됐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바운스 클럽의 모습인데요.
흥겨운 댄스가 어우러지는 것은 여느 클럽과 비슷하지만 춤추고 있는 사람들의 평균 사이즈가 좀 크죠.
이름하여 '비만인 전용' 클럽입니다.
뚱뚱해도 얼마든지 나이트 댄스 의상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죠.
클럽을 기획한 사람은 살찐 것이 결코 부끄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고 밝혔는데요.
물론 날씬한 사람도 입장할 수 있지만 엄청난 소외감을 견뎌내야 한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이런 클럽이 생기는 것이 비만을 조장할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내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클럽에 가는 하루 쯤은 살찐 것을 오히려 자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비만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클럽에 가서 흥을 내고 싶어도 망설여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몸매가 안 따라주는 경우 세련된 멋쟁이들이 모이는 클럽으로 향하기가 두려운 것이 사실인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비만인 전용 클럽이 문을 열었습니다.
미국 유명 토크쇼, 닥터 필에 소개됐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바운스 클럽의 모습인데요.
흥겨운 댄스가 어우러지는 것은 여느 클럽과 비슷하지만 춤추고 있는 사람들의 평균 사이즈가 좀 크죠.
이름하여 '비만인 전용' 클럽입니다.
뚱뚱해도 얼마든지 나이트 댄스 의상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죠.
클럽을 기획한 사람은 살찐 것이 결코 부끄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고 밝혔는데요.
물론 날씬한 사람도 입장할 수 있지만 엄청난 소외감을 견뎌내야 한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이런 클럽이 생기는 것이 비만을 조장할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내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클럽에 가는 하루 쯤은 살찐 것을 오히려 자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비만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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