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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건당국이 신종 인플루엔자가 올 겨울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는 기자회견에서 미국에서 신종플루가 여름을 넘길 것 같다며 인플루엔자가 활동하기 좋은 가을, 겨울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이와 관련해 올봄의 서늘한 기온과 병원 근로자 감염 등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과정에서 '뭔가 특별한 점'이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특히 올봄이 예년보다 서늘해 인구 밀집지역인 뉴욕주와 매사추세츠주 등 미국 북동부의 인구 밀집 지역에서 감염자가 많이 나왔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는 기자회견에서 미국에서 신종플루가 여름을 넘길 것 같다며 인플루엔자가 활동하기 좋은 가을, 겨울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이와 관련해 올봄의 서늘한 기온과 병원 근로자 감염 등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과정에서 '뭔가 특별한 점'이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특히 올봄이 예년보다 서늘해 인구 밀집지역인 뉴욕주와 매사추세츠주 등 미국 북동부의 인구 밀집 지역에서 감염자가 많이 나왔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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