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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매일 하나씩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약 60%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 브리검 부인병원의 룩 드주세 박사는 5만 여 명의 과거 자료를 종합분석한 결과 계란을 매일 하나씩 먹는 남성은 당뇨병 위험이 평균 58%, 여성은 77%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계란 하나에는 콜레스테롤이 약200mg, 포화지방이 1.5g 들어 있어서 이것이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고 드주세 박사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계란에는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다가불포화지방도 약 0.7g 들어있습니다.
계란을 일주일에 하나 정도 먹는 것은 남녀 모두 당뇨병 위험을 거의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하버드 대학 브리검 부인병원의 룩 드주세 박사는 5만 여 명의 과거 자료를 종합분석한 결과 계란을 매일 하나씩 먹는 남성은 당뇨병 위험이 평균 58%, 여성은 77%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계란 하나에는 콜레스테롤이 약200mg, 포화지방이 1.5g 들어 있어서 이것이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고 드주세 박사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계란에는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다가불포화지방도 약 0.7g 들어있습니다.
계란을 일주일에 하나 정도 먹는 것은 남녀 모두 당뇨병 위험을 거의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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