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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분리독립을 위해 중국을 상대로 자살공격을 부추길 것이라는 중국측 주장을 일축하면서 중국에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톰 케이시 국무부 부대변인은 중국측의 주장에 대한 질문에 달라이 라마는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서 중국 당국은 달라이라마와 대화에 나서 티베트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톰 케이시 국무부 부대변인은 중국측의 주장에 대한 질문에 달라이 라마는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서 중국 당국은 달라이라마와 대화에 나서 티베트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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