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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을 동반한 여름 폭풍이 호주의 수도 캔버라를 강타해 수백만 달러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캔버라시 당국은 직경이 2cm에 이르는 우박 폭풍이 무려 40분 동안 계속돼 건물과 도로 일부가 파손됐고, 우박이 배수구를 막는 바람에 침수피해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대적인 청소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조만간 또 다른 폭풍이 올 것으로 예보돼 캔버라 시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캔버라시 당국은 직경이 2cm에 이르는 우박 폭풍이 무려 40분 동안 계속돼 건물과 도로 일부가 파손됐고, 우박이 배수구를 막는 바람에 침수피해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대적인 청소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조만간 또 다른 폭풍이 올 것으로 예보돼 캔버라 시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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