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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11시쯤 강원도 강릉시 사천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30대 여성이 실종됐습니다.
37살 김 모 씨는 7시간 뒤, 물에 빠져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바닷속에서 위로 올라오지 못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37살 김 모 씨는 7시간 뒤, 물에 빠져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바닷속에서 위로 올라오지 못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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