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재활용품 수거 업체 화재...헬기 투입 진화

인천 재활용품 수거 업체 화재...헬기 투입 진화

2018.04.07. 오후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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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에 있는 재활용품 수거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장비 37대를 투입해 1시간 40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변 산으로 불이 번질 우려가 있어 헬기를 긴급 투입해 대응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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