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 주광덕 의원 친형, 자택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자한당 주광덕 의원 친형, 자택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2018.02.27. 오후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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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의 친형이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오전 9시쯤, 숨진 주모(62)씨의 동생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의 한 아파트에서 형 주모(62)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주모 씨는 주 의원의 삼형제 가운데 맏형으로 알려졌다.

숨진 주 씨의 머리 뒷부분에는 구타 흔적이 남아있었으며 등에는 흉기에 찔린 상흔이 존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화분과 흉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주변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YTN PLUS(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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