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 오전 6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중부고속도로 중부1터널 안에서 58살 송 모 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터널에 연기가 가득 차 터널 진입이 40분 정도 전면 통제되면서 차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달리던 승용차에서 갑자기 연기가 났다는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터널에 연기가 가득 차 터널 진입이 40분 정도 전면 통제되면서 차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달리던 승용차에서 갑자기 연기가 났다는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