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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현준 효성 회장 등 효성그룹 관련자들의 비자금 조성 혐의를 포착해 전격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 오전부터 서울 공덕동의 효성그룹 본사와 관계회사 4곳, 그리고 관련자 주거지 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조석래 전 효성그룹 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인 조현준 회장을 포함한 그룹 계열사 임원들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와 관련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 오전부터 서울 공덕동의 효성그룹 본사와 관계회사 4곳, 그리고 관련자 주거지 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조석래 전 효성그룹 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인 조현준 회장을 포함한 그룹 계열사 임원들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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