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련 딛고 당당해진 '평화의 소녀상'

[영상] 시련 딛고 당당해진 '평화의 소녀상'

2017.08.11. 오후 6:0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나는 일본군 위안부였습니다"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 있는 고백으로

세상에 드러나게 된 위안부 피해 사실

그로부터 20년 후

2011년 12월 14일 최초의 소녀상 설치

6년 만에 전국 80여 곳 건립

시련 딛고 당당해진 '평화의 소녀상'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