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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마지막 휴가'가 될뻔한 아찔한 사연
    [영상] '마지막 휴가'가 될뻔한 아찔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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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수요일 강원도 산길에서 큰 충돌사고가 일어날 뻔했다.

    맞은편에서 오던 차량이 앞에 있던 차량을 무리하게 추월하여 끔찍한 사고가 날뻔했다.

    강원도로 휴가를 간 제보자 A 씨는 "친구들과 휴가를 보내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다시는 기억하기도 싫다"고 말했다.

    A 씨는 YTN PLUS와의 전화통화에서 "집으로 돌아오던 길, 맞은편 차선에서 중앙선을 넘어오는 차량이 있었다", "심장이 덜컹했고 정말 깜짝 놀랐다”, “커브길에서 앞에 차량을 추월을 하여 정말 위험했고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제보자 A 씨는 "그 차를 보는 순간 내 생에 마지막 휴가가 되는 줄 알았다"고 심경을 전했다.

    휴가철에는 평소보다 많은 차량들로 인해 어디서나 정체가 일어날 수 있어 반대차선의 추월 등에 따른 역주행에 유의해야한다.

    YTN PLUS 김한솔 PD
    (hans@ytn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