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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병을 하인처럼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박찬주 대장 부인이 오늘 군 검찰의 소환 조사를 받습니다.
▶박찬주 대장 부인>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냥 아들같이 생각하고 했지만 그들에게 상처가 됐다면 형제나 부모님께는 죄송합니다. 성실히 조사받겠습니다.
▷기자> 썩은 토마토나 전 맞은 공관병한테 하고 싶은 말 있으세요?
▶박찬주 대장 부인> 그런 적은 없습니다.
▷기자> 본인이 여단장급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박찬주 대장 부인>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기자> 박찬주 사령관이 이 얘기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박찬주 대장 부인> 모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찬주 대장 부인>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냥 아들같이 생각하고 했지만 그들에게 상처가 됐다면 형제나 부모님께는 죄송합니다. 성실히 조사받겠습니다.
▷기자> 썩은 토마토나 전 맞은 공관병한테 하고 싶은 말 있으세요?
▶박찬주 대장 부인> 그런 적은 없습니다.
▷기자> 본인이 여단장급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박찬주 대장 부인>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기자> 박찬주 사령관이 이 얘기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박찬주 대장 부인>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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