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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단 타워크레인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크레인 작업 위험경보'를 처음으로 발령했습니다.
고용부는 오늘 타워크레인 사고예방을 위해 '작업 위험경보'를 발령하고 현장별 조치사항 등을 담은 공문을 해당 업체 등에 발송했습니다.
크레인 사고와 관련한 전국 단위의 위험경보 발령은 이번이 처음이며 위험경보 발령 기간은 사고가 가시적으로 줄어들 때까지 유지됩니다.
현재 전국 천 8백여 현장에서 모두 5천8백여 대의 타워크레인이 운용 중이며 최근 5년간 21명이 타워 크레인 작업 중 숨지는 등 산업재해 발생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승훈 [shoony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고용부는 오늘 타워크레인 사고예방을 위해 '작업 위험경보'를 발령하고 현장별 조치사항 등을 담은 공문을 해당 업체 등에 발송했습니다.
크레인 사고와 관련한 전국 단위의 위험경보 발령은 이번이 처음이며 위험경보 발령 기간은 사고가 가시적으로 줄어들 때까지 유지됩니다.
현재 전국 천 8백여 현장에서 모두 5천8백여 대의 타워크레인이 운용 중이며 최근 5년간 21명이 타워 크레인 작업 중 숨지는 등 산업재해 발생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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