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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측은 밤사이 전산 서버에 이상이 생겨 한진그룹 계열사들의 운항·물류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어젯밤 11시 이후 인천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소속 여객기와 화물기 등 5편이 비행허가 신청을 못 해 운항이 한 시간가량 지연됐습니다.
또 대한항공과 진에어, 한진택배 등 한진그룹 계열사의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접속이 안 돼 항공권 예매나 물류 배송 접수 등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대한항공 측은 서버 이상 원인을 파악하면서, 입·출국 항공편이나 배송 지연 등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변영건 [byuny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때문에 어젯밤 11시 이후 인천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소속 여객기와 화물기 등 5편이 비행허가 신청을 못 해 운항이 한 시간가량 지연됐습니다.
또 대한항공과 진에어, 한진택배 등 한진그룹 계열사의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접속이 안 돼 항공권 예매나 물류 배송 접수 등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대한항공 측은 서버 이상 원인을 파악하면서, 입·출국 항공편이나 배송 지연 등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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