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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감찰반, '돈 봉투 만찬' 참석자 경위서 검토
Posted : 2017-05-20 00:08
법무부와 대검찰청에서 '돈 봉투 만찬' 사건 조사를 위해 구성한 합동감찰반은 만찬 참석자들에게서 제출받은 경위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합동감찰반은 만찬에 참석한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을 포함해 모두 10명에게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감찰반은 기초적인 사실관계를 우선 확인한 뒤, 어떤 경위에서 만찬이 계획됐고 무슨 내용의 대화가 오갔는지 등을 두루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조만간 참석자를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필요할 경우 관련자의 계좌 정보도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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