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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박TV] 멱살잡고 밀치는게 훈육?…복지회관서 학대 의혹
    [블박TV] 멱살잡고 밀치는게 훈육?…복지회관서 학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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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29일, 경기도 성남시의 한 복지회관에서 영어수업 중에 9살 초등학생 B 군이 강사 A 씨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A 씨는 수업 중에 B 군이 떠들었다는 이유로 앞으로 불러세웠습니다. 앞으로 나오자 책을 집어 던졌습니다. 그리고는 멱살을 잡고 흔들어 넘어트렸습니다.

    B 군의 어머니에 따르면 A 씨는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들 앞에서 고함과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B 군은 수업이 끝날 때까지 선 채로 있어야만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B 군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했고, A 씨는 불구속으로 입건됐습니다. A 씨는 "아이를 훈육하려고 했다"고 진술했지만, 아이에는 큰 상처로 남은 사건입니다.

    YTN PLUS 배한올 모바일 PD
    (ler@ytn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