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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새벽 0시 40분쯤 경남 사천시 벌리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혼자 집 안에 있던 59살 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이 모두 잠겨 있었고, 연기가 심하게 새어 나왔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광렬[parkkr08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혼자 집 안에 있던 59살 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이 모두 잠겨 있었고, 연기가 심하게 새어 나왔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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