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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1일)저녁 6시 20분쯤 경기도 부천시 계수동 부근 도로를 달리던 30살 홍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홍 씨가 서둘러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타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홍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 씨가 서둘러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타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홍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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