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인천광역시는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 여객터미널에서 인천 의료관광안내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인천의 의료관광상품을 홍보하는 역할을 주로 수행하면서 주기적으로 의료 상담과 관련 행사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이번에 개관한 안내센터가 더 많은 중국인을 인천 의료 관광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철희[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센터는 인천의 의료관광상품을 홍보하는 역할을 주로 수행하면서 주기적으로 의료 상담과 관련 행사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이번에 개관한 안내센터가 더 많은 중국인을 인천 의료 관광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철희[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