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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패스트푸드 프렌차이즈 아르바이트생이 햄버거에 침을 뱉고 팔았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모 패스트푸드 아르바이트생이라고 주장하는 이 남성은 페이스북에 햄버거를 만드는 사진과 함께 "동아고 2학년 7반 학생들 맛있게 먹었냐 형이 침 좀 뱉었다. 식어서 축축한 게 아닐거다"며 햄버거에 침을 뱉은 후 단체주문 학생들에게 팔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기름은 오늘 간 것인데 밀가루 때문에 탁해보이는 것"이라는 자사 옹호 글을 덧붙여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좋아요를 얻기 위한 자작인 것 같다"면서도 "해당 패스트푸드점의 고소 좀 당해 봐야 정신을 차릴 것"이라는 반응입니다.
해당 글 댓글에는 이 지점이 어디인지 밝히는 추측글이 올라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YTN PLUS 정윤주 모바일PD(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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