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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백화점의 남다른 VIP 고객 사랑이 화제입니다.
압구정동에 있는 이 백화점이 그 주인공인데요.
공식적인 휴점일에, 자신들의 백화점에서 돈을 많이 쓴, 그러니까 VIP 고객만을 위한 영업을 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이 쇼핑했길래, 이런 대우를 받는 걸까 궁금하시죠.
이날 초대받은 고객들은 이 백화점에서 일 년에 3500만 원 이상 쓴 고객들이라고 하는데요.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그야말로 '돈이 되는' 손님들인 거죠.
초대장을 받은 사람들만 입장이 가능하고, 각종 할인과 경품 행사는 물론, 식사와 다과까지 대접받으면서 '그들만의 세상'을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국내 백화점 중에서 이런 VIP 행사를 하는 곳은 이 백화점뿐이라고 하는데요.
위화감을 조성한다, 아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한 고객 서비스다, 의견이 분분합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함께 보시죠.
'저 심리는 좀 이해가 된다. 매출의 80%를 책임진다잖아', '영업시간 끝나고 했으면 좋겠음! 괜히 갔다가 허탕 쳤잖아', '잘 사는 사람이나 서운하지. 난 아예 서운한 마음도 없네', '저기는 원래 화요일이 휴무. 자기들 쉴 때 일하겠다는데 무슨 상관?', 누리꾼들의 의견도 갈리는데요.
VIP 고객들을 위해, 하루 문을 닫고 그들만의 쇼핑 시간을 마련해준 백화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백화점의 남다른 VIP 고객 사랑이 화제입니다.
압구정동에 있는 이 백화점이 그 주인공인데요.
공식적인 휴점일에, 자신들의 백화점에서 돈을 많이 쓴, 그러니까 VIP 고객만을 위한 영업을 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이 쇼핑했길래, 이런 대우를 받는 걸까 궁금하시죠.
이날 초대받은 고객들은 이 백화점에서 일 년에 3500만 원 이상 쓴 고객들이라고 하는데요.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그야말로 '돈이 되는' 손님들인 거죠.
초대장을 받은 사람들만 입장이 가능하고, 각종 할인과 경품 행사는 물론, 식사와 다과까지 대접받으면서 '그들만의 세상'을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국내 백화점 중에서 이런 VIP 행사를 하는 곳은 이 백화점뿐이라고 하는데요.
위화감을 조성한다, 아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한 고객 서비스다, 의견이 분분합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함께 보시죠.
'저 심리는 좀 이해가 된다. 매출의 80%를 책임진다잖아', '영업시간 끝나고 했으면 좋겠음! 괜히 갔다가 허탕 쳤잖아', '잘 사는 사람이나 서운하지. 난 아예 서운한 마음도 없네', '저기는 원래 화요일이 휴무. 자기들 쉴 때 일하겠다는데 무슨 상관?', 누리꾼들의 의견도 갈리는데요.
VIP 고객들을 위해, 하루 문을 닫고 그들만의 쇼핑 시간을 마련해준 백화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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