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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신고를 할 때 가장 인기있는 이름은 민준과 서윤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이 지난 한 달간 출생 신고를 마친 이름들을 집계한 결과, 남자 아기는 민준 449건, 서준 413건, 주원 262건 순이었고, 여자는 서윤 310건, 서연 304건, 민서 253건 순이었습니다.
개명 신청에서도 남여 각각 민준과 서연이 가장 인기가 많아 출생 신고 이름 선호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 밖에도 국제혼인·이혼 신고 건수, 다문화가정의 출생신고 건수 등 다양한 가족관계 통계정보가 내일부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공개됩니다.
대법원은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http://efamily.scourt.go.kr)을 통해 내일부터 17가지 가족관계 등록 통계정보를 매달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가족관계 통계정보가 공개됨으로써 국민들이 정확한 통계정보를 쉽게 알 수 있고, 학계 연구나 기업의 의사결정, 정부의 정책결정 등에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법원이 지난 한 달간 출생 신고를 마친 이름들을 집계한 결과, 남자 아기는 민준 449건, 서준 413건, 주원 262건 순이었고, 여자는 서윤 310건, 서연 304건, 민서 253건 순이었습니다.
개명 신청에서도 남여 각각 민준과 서연이 가장 인기가 많아 출생 신고 이름 선호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 밖에도 국제혼인·이혼 신고 건수, 다문화가정의 출생신고 건수 등 다양한 가족관계 통계정보가 내일부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공개됩니다.
대법원은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http://efamily.scourt.go.kr)을 통해 내일부터 17가지 가족관계 등록 통계정보를 매달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가족관계 통계정보가 공개됨으로써 국민들이 정확한 통계정보를 쉽게 알 수 있고, 학계 연구나 기업의 의사결정, 정부의 정책결정 등에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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