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인천시가 서울시에 맞서 수도권 매립지 연장에 반대하는 시민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매립지로 인한 악취, 비산먼지 농도 현황 등의 내용이 발표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달 매립지 연장 사용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시보와 반상회보를 배포했습니다.
인천시는 이에 대해 항의 공문을 보내고, 2016년 매립지 사용 종료를 관철하겠다는 내용의 홍보 전단을 공공기관 등에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인천 수도권매립지는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의 쓰레기가 모두 매립되는 곳으로 2016년까지만 사용하도록 기한이 합의된 상태였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토론회에서는 매립지로 인한 악취, 비산먼지 농도 현황 등의 내용이 발표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달 매립지 연장 사용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시보와 반상회보를 배포했습니다.
인천시는 이에 대해 항의 공문을 보내고, 2016년 매립지 사용 종료를 관철하겠다는 내용의 홍보 전단을 공공기관 등에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인천 수도권매립지는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의 쓰레기가 모두 매립되는 곳으로 2016년까지만 사용하도록 기한이 합의된 상태였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