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5도 주민 대피, 당시 상황은? [김진수, 백령도 통신원]

서해5도 주민 대피, 당시 상황은? [김진수, 백령도 통신원]

2012.02.20. 오후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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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오늘 오전 해병대가 해상사격 훈련에 돌입하면서 서해 5도 일대 주민 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우리 군의 사격 훈련시 대응 타격하겠다는 북한의 발표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북측의 특이 동향은 감지되지 않고 있습니다.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에 있는 김진수 통신원 전화로 연결해 오늘 오전 현지 상황 들어보겠습니다.

[질문1]

오늘 오전 9시 반에 훈련이 시작됐죠?

주민들은 사전에 대피를 시작한 겁니까?

김진수 선생님도 지금 대피소에 계신 건가요?

[질문2]

대피 당시 주민들 분위기는 어땠나요?

[질문3]

주민 전체가 다 대피소로 이동한 것은 아니죠?

다른 주민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계십니까?

[질문4]

대피 시간은 얼마나 이어진 건가요?

[질문5]

어제 대응 타격하겠다는 북한의 발표 때문에 아무래도 주민들 걱정이 컸을 텐데요, 지금은 좀 어떻습니까?

[질문6]

연평도의 경우 지난 2010년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대피시설을 대강 보강했었는데요.

백령도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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