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다문화가정 등 연계 직업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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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다문화가정 등 연계 직업 뜬다

2011.01.17.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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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다문화 가정, 공공복지 서비스, 나눔문화, 녹색에너지 등 우리 사회의 5대 핵심 트렌드에 따라 신생 유망직종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면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증강 현실 엔지니어 직업이 새로 생겨났습니다.

급증하는 다문화 가정은 다문화 언어지도사, 결혼이민자 통·번역 지원사, 한국어 교사 등의 직업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또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공공 서비스가 강화되면서 알코올과 마약, 도박 등의 중독치료 전문가와 범죄 피해자 심리전문 요원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고용정보원은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사회가 변화하면서 관련 산업이 세분화·전문화되고, 이에 따라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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