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 전국 고교생 바이오안전성 토론대회 끝나

[대덕] 전국 고교생 바이오안전성 토론대회 끝나

2010.09.15. 오전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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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주관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제1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 안전성·바이오 산업 토론대회'에서 대구 성광고등학교 신민희 팀이 영예의 대상을, 금상에는 청심국제고교 윤미래 팀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서울 덕수고교에서 열린 최종 본선대회에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서류접수를 통해 158개 팀이 접수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64개 팀이 예선대회를 거쳐 16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습니다.

'GM 작물의 국내 재배는 필요하다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바이오안전성과 유전자변형생물체, LMO에 대한 토론 논제에 대해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고 토론에 참가해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의사를 교환함으로써 현대 생명공학 기술에 관한 폭넓은 이해와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줬다는 평가입니다.

이정우 [ljwwo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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