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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최대 폭력조직인 '칠성파' 행동대원 등이 서울 강남에서 심야 난투극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밤, 논현동에서 칠성파 소속 38살 정 모 씨 등 3명이 46살 안 모 씨 일행 3명과 패싸움을 벌여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서로 주먹질을 했으며, 싸움 도중 정 씨 일행이 외제승용차로 돌진해 안 씨 동료 등이 다쳤습니다.
정 씨 일행 1명은 또 어제(9일) 아침, 한남동 병원에 입원한 안 씨 등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고 주먹으로 때리는 등 보복 폭행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정 씨 등을 쫓고 있으며, 양쪽 모두를 공동상해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밤, 논현동에서 칠성파 소속 38살 정 모 씨 등 3명이 46살 안 모 씨 일행 3명과 패싸움을 벌여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서로 주먹질을 했으며, 싸움 도중 정 씨 일행이 외제승용차로 돌진해 안 씨 동료 등이 다쳤습니다.
정 씨 일행 1명은 또 어제(9일) 아침, 한남동 병원에 입원한 안 씨 등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고 주먹으로 때리는 등 보복 폭행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정 씨 등을 쫓고 있으며, 양쪽 모두를 공동상해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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