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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쯤 경북 울진군 읍내리에서 36살 김 모 씨가 몰고 가던 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차 안에 있던 김 씨 등이 급히 빠져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계기판에서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나 차를 세웠다는 운전자 김 씨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이 나자 차 안에 있던 김 씨 등이 급히 빠져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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