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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수원·의정부 교구 신부들이 4대강사업 중단과 팔당유기농지 보존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열고, 무기한 릴레이 기도회에 들어갔습니다.
경기도 수원·의정부 교구 사제 10여 명과 신자 100여 명은 경기도청 앞에서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삭발식과 기도회를 열고, "김문수 지사가 민심을 외면한 채 4대강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김 지사는 자신이 천주교 신자임을 공공연히 밝히면서 정작 4대강사업을 비판하는 주교들의 목소리는 외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원·의정부 교구 신부들은 앞으로 도청 앞에서 1시간씩 1인 사제 릴레이 기도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고한석 [hsgo@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도 수원·의정부 교구 사제 10여 명과 신자 100여 명은 경기도청 앞에서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삭발식과 기도회를 열고, "김문수 지사가 민심을 외면한 채 4대강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김 지사는 자신이 천주교 신자임을 공공연히 밝히면서 정작 4대강사업을 비판하는 주교들의 목소리는 외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원·의정부 교구 신부들은 앞으로 도청 앞에서 1시간씩 1인 사제 릴레이 기도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고한석 [hsg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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