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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천안함 사건 조사 결과를 지방선거용 북풍 조작이라고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이 서울 곳곳에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서울 행당동 아파트 단지와 왕십리 일대에 천안함 사건의 증거가 조작됐으며 민·군 합동조사단의 발표를 믿을 수 없다고 비방하는 유인물이 뿌려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유인물 300여 장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와 동대문경찰서도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과 차도 위에 배포된 같은 내용의 유인물 120여 장을 수거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지문 감식 등을 통해 유인물 배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웅래 [woongra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성동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서울 행당동 아파트 단지와 왕십리 일대에 천안함 사건의 증거가 조작됐으며 민·군 합동조사단의 발표를 믿을 수 없다고 비방하는 유인물이 뿌려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유인물 300여 장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와 동대문경찰서도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과 차도 위에 배포된 같은 내용의 유인물 120여 장을 수거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지문 감식 등을 통해 유인물 배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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