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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68살 이 모 씨 부부가 사는 2층 집에서 불이 나, 남편 이 씨가 숨지고 아내 66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부부싸움 끝에 남편이 불을 질렀다는 아내 김 씨의 말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은 부부싸움 끝에 남편이 불을 질렀다는 아내 김 씨의 말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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