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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축구부 학생 2명이 부녀자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2살 장 모 씨와 21살 심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달 25일 밤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옷가게에 들어가 40대 여주인을 성폭행한 뒤 여주인의 신용카드로 1,100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미용실에서도 40대 여주인을 성폭행한 뒤 100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다.
대학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생활고에 시달리다 범행을 저질렀고 빼앗은 돈은 생활비나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장 씨 등이 추가로 절도와 빈집털이 범행도 저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2살 장 모 씨와 21살 심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달 25일 밤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옷가게에 들어가 40대 여주인을 성폭행한 뒤 여주인의 신용카드로 1,100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미용실에서도 40대 여주인을 성폭행한 뒤 100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다.
대학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생활고에 시달리다 범행을 저질렀고 빼앗은 돈은 생활비나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장 씨 등이 추가로 절도와 빈집털이 범행도 저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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