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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 모 양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오늘 오후 3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경찰은 현장검증에서 확보한 정황 증거와 이전에 확보한 물증, 김 씨와 관계자 진술 등을 종합해 수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김 씨에 대한 '강간 살인'과 '약취', '시신유기'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검찰에 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관련 서류 정리가 마무리되면 이르면 오늘 중에라도 사건 서류를 검찰에 보낼 예정입니다.
현재 경찰에 구속돼 있는 김 씨는 내일 검찰로 송치되는데 검찰은 개별 형사사건으로는 이례적으로 부장검사를 주임검사로 지정해 공소 유지에 필요한 증거물을 검토하고 보강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은 현장검증에서 확보한 정황 증거와 이전에 확보한 물증, 김 씨와 관계자 진술 등을 종합해 수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김 씨에 대한 '강간 살인'과 '약취', '시신유기'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검찰에 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관련 서류 정리가 마무리되면 이르면 오늘 중에라도 사건 서류를 검찰에 보낼 예정입니다.
현재 경찰에 구속돼 있는 김 씨는 내일 검찰로 송치되는데 검찰은 개별 형사사건으로는 이례적으로 부장검사를 주임검사로 지정해 공소 유지에 필요한 증거물을 검토하고 보강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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