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영산대학교는 부산지방노동청에서 시행하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영산대는 올해 6억 4,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부산시와 함께 영화·영상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사업을 벌이게 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에따라 영산대는 올해 6억 4,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부산시와 함께 영화·영상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사업을 벌이게 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