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 아침 8시 반쯤 서울 연건동에 있는 서울대병원 본관 3층에서 암 투병 중이던 59살 A 씨가 1층 로비로 투신해 숨졌습니다.
담 관련 암 말기 판정을 받은 A 씨는 지난 1월부터 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담 관련 암 말기 판정을 받은 A 씨는 지난 1월부터 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