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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에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는 이색 서예 퍼포먼스가 펼쳐져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서예가 김동욱 씨는 오늘 광주시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산타복장을 하고 대형 광목천에 대형 붓으로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글귀를 써내려가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김 씨는 가로 50m, 세로 1.2m 크기의 광목천에 1.6m 길이의 붓으로 "과거·현재·미래에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 아름다운 우리 국토 독도 수호는 광주 시민이 책임진다"는 글귀를 썼습니다.
김 씨는 서예 퍼포먼스를 마치고 '독도사랑'이라는 글씨가 쓰인 자신의 전각 작품 100여 점을 시민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예가 김동욱 씨는 오늘 광주시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산타복장을 하고 대형 광목천에 대형 붓으로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글귀를 써내려가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김 씨는 가로 50m, 세로 1.2m 크기의 광목천에 1.6m 길이의 붓으로 "과거·현재·미래에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 아름다운 우리 국토 독도 수호는 광주 시민이 책임진다"는 글귀를 썼습니다.
김 씨는 서예 퍼포먼스를 마치고 '독도사랑'이라는 글씨가 쓰인 자신의 전각 작품 100여 점을 시민들에게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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